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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안동대학교 권기창 교수

지역민과 함께하는 ‘꿈을 현실로 만드는 사람’
기자명 : 박종희 입력시간 : 2017-04-26 (수)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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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안동대학교 권기창 교수


국가경쟁력에 있어 문화예술 지원책과 전통계승은 현대문명에서 한국의 옛것과 잃어버리기 쉬운 문화재보호를 전승 계승함으로 대내외적으로 국위를 상승시킨다. 이는 문화 강국을 염원하는 시민들에 부응하여 역동감 넘치고 모든 시민이 골고루 행복한 삶을 누리게끔 한다. 지역문화의 우수성을 근간으로 문화예술을 정착시킴은 물론 선진문화로 가는 척도를 추진함으로 현실화 하는 과정은 쉽지 않다


꿈을 현실로 만드는 사람국립안동대학교 권기창 교수는 동시대를 살아가는 이에게 다양한 문화형태에 입각해 주위를 변화시키는 저력이 단연 돋보인다. 이런 이유로 '2017년 한국의 신지식인상' 부문에서 남다른 기쁨과 함께 지역의 문화와 정책개발에 상당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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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지역 정책으로 생존 강화 뿐 아니라 문화인의 긍지를 위해 3대 문화권 사업을 추진 중인 권 교수는 유교문화의 생활화·산업화·세계화를 위한 방안으로 한국문화테마파크, 유림문학유토피아, 세계유교문화공원, 선성현 문화관광단지 조성, 전통 길쌈 빛타래 마을 조성 등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뚜렷한 가치관과 비전은 장래 사회에 향방을 가늠하고 더 살기 좋은 사회를 만들기에 한층 더 교육의 중요성을 부각시키고 있다.


특히, 권 교수는 각종 오염원으로부터 심각한 문제를 벗어나 자연지형에 순응한 명품 생태도시 조성을 위해 낙동강 생태하천 복원을 추진한다는 계획 아래 낙동강을 자연과 인간이 함께 공존하는 생태하천으로 복원하여 관광자원화라는 명목으로 여러 방안을 계획하고 있다. 근래 대두되고 있는 수질·폐기물 등으로부터 건강한 시민의 권리가 침해받지 않도록 오염의 근원을 미리 사전에 차단한다는 구상이다. 아울러, 지역민의 삶의 근간인 친환경 산업과 자연생태계는 지금 세대뿐만 아니라 가까운 후손에게 물려줄 소중한 재원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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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사회에 만연한 물질 만능주의와 부의 양극화가 때로 온전한 정신까지 피폐하고 위태롭게 하는 가운데, 권 교수는 여의도연구소 정책자문위원회 위원(), 행복안동자문위원회 위원(), 경상북도 도청이전 평가위원(), 경상북도 도청이전 신도시건설위원회 위원() 등 안동권발전 연구소 이사()를 맡으며, 저마다 생활문화를 좀 더 개선시켜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이어가길 바라고 있다.


더욱이 지난날 경북도청 이전에 결정적 기여를 하며 안동과 예천이 공동으로 후보지를 신청하기 위한 합의를 주도적으로 이끌어 내어 새 도청 이전지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안동과 예천 이곳을 통해 경상북도의 균형발전에 기여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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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더불어 어떤 난관이나 위기에서도 상생이라는 견지에 입각해 드넓은 뜻을 펼쳐 나가자는 안목으로 복지농촌 건설 방안 수립, 산업단지 조성계획 수립사업 추진, 안동댐 활용방안수립, 철도 폐선부지 활용방안 등 다양한 정책 개발을 비중 있게 다루고 있다.


한편, 권 교수는 시민역량 강화로 관광도시개발과 지역의 다양한 부가가치 창출을 위해 전통문화산업 활성화 방안(한지, 한옥, 한식, 한글) 및 관광도시 조성방안 수립에 밝은 미래상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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