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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강(주), 중화권 시장에 발효생햄 직접 공략에 나서다!

해외 시장 공략 위해 홍콩에
기자명 : 코리아뉴스… 입력시간 : 2019-04-25 (목)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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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 육류 소비가 꾸준히 느는 가운데 풍강()(대표이사 김태효)은 식품제조 분야의 축산물가공으로 6차 산업화를 선도할 뿐 아니라, 전남 함평군 동함평 일반산업단지에 본사와 공장을 발판으로 국내 최초 숙성 발효햄의 제조 원천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이처럼 자체 공장을 보유하는 등 국내 최초 발효 숙성햄 제조, 스마트 팩토리 시스템 보유, 원재료 수급이 용이한 지리적 이점과 당일 도축된 제주도 흑돼지 뒷다리 사용 및 제조 이외 요소를 회사의 강점으로 꼽는다.

 

이에 발맞춰 국내 최초 숙성생햄 산업화 1호 풍강()이 중국 햄시장 개방에 잇따라 홍콩에 풍강아시아라는 해외법인을 설립하고 중국, 홍콩, 마카오, 대만 등 중화권 시장에 직접 공략에 나선다.

 

중국은 세계 시장에서 최대 돼지고기 소비국인 만큼, 돼지 넓적 뒷다리를 소금에 절여 오랜 기간 건조와 숙성한 발효생햄(하몽, 프로슈토)을 고급 식품으로 간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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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대표는 프로슈토는 돼지 뒷다리 부위를 18개월 이상 숙성시킨 제품으로 오직 천일염으로만 염장 후 다른 원료는 첨가하지 않아 햄제조에서 지속적으로 제기 되어온 아질산나트륨에 대한 걱정이 없는 것이 특징이라고 전했다.

 

이같이 풍강()이 보유하고 있는 핵심 기술은 하이브리드 공조시스템, 스마트팩토리, 검사연구소, 생햄 이송시스템의 총 4가지로 수년간 걸친 연구 개발 성과로 이루어낸 자체 보유 시스템이다.

 

풍강()haccp인증을 획득하고 올해 숙성생햄 1만족을 비롯해 총 생산량 25천족을 목표로 생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더욱이, 중국의 발효생햄 잠재 소비량은 엄청난 가운데 꾸준한 수요가 지속될 것이라 예상하며 육류 업계의 큰 호황을 내다보고 있다.

 

김태효 대표는 이미 발효생햄 소비에 익숙한 홍콩 시장을 발판으로 햄 시장이 개방된 중화권 시장을 직접 공략할 계획이며, 오직 제주산 흑돼지만 사용하여 제주 흑돼지의 우수성과 대한민국 육가공 기술의 발전성을 알린다는 국위선양의 마음으로 해외 수출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농업회사법인 풍강 홈페이지 : www.poongk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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