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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용순 박사, ㈜세신데코와 업무제휴 관련 양해각서 체결

“기업 변화와 성장을 극대화 시키는 전략을 구상”
기자명 : 코리아뉴스… 입력시간 : 2019-07-26 (금)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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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신데코 한상태 대표(좌측)와 권용순 박사(우측)가 업무제휴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모습.        

청정지역 라오스에 농장을 조성하여 재배, 생산, 가공을 할 수 있는 유한회사 라오미푸드를 소유하고 있는 국내기업 ㈜세신데코(대표 한상태)와 권용순 박사가 전략적 업무제휴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권용순 박사는 M&A전문가로서 지난 20여년 기업 상담과 컨설팅의 오랜 경륜을 근간으로 시장에 부합되게 미래지향적 경영을 운영하는 등 기업의 성장 가능성과 원활한 투자 생태계를 조성하고 있다. 또한 21세기 시장에 부합되게 객관적인 정보를 투자자에게 제공할 뿐 아니라, 프로젝트를 성공리에 이끌어내기 위해 기업 플랫폼을 확장시키는 전략을 구상하고 있다.

해외시장 진출을 더욱 본격화하기 위한 ㈜세신데코가 라오스에 설립한 라오미푸드는 국내 ㈜세신데코가 100%지분을 소유하고 있는 회사로, 현재 라오스 현지에 1차 우렁이 농장을 20헥타르를 조성하여 농장 조성을 마쳤다.

더욱이 우렁이를 가공 할 수 있는 설비 시설, 자숙탈각기, 세척기, 포장기, 냉동고 시설을 갖춘 공장을 2018년 4월에 준공하여 국내로 들여와 국내 중견기업 B사에 납품 중이며, 국내 굴지의 대기업 C사의 연구소에 우렁이를 공급하여 제품개발에 몰두하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캔, 파우치 등의 가공생산에 관련하여 국내 유통기업들의 문의가 계속해서 쇄도하고 있다.

이에 기반하여 우렁이 전문요리(우렁쌈밥) 프렌차이즈 가맹점 모집을 준비 중에 있다. ㈜세신데코는 우렁이 재배뿐만 아니라 토란줄기, 고사리, 건무 등 농작물 재배를 위하여 2차 농장 50헥타르 규모의 농장을 2019년 1월에 라오스 현지에 추가 확보했다.

라오미푸드는 라오스 정부로부터 우렁이 및 농작물 재배 생산을 할 수 있는 우렁이 농장 허가증, 우렁이 사업시행 허가 증명서, 우렁이 농장 증명서, 환경인증서, 투자촉진면허(면세사업 허가증) 등의 라이센스를 취득한 사업자이다.

이번 양해각서(MOU)는 ㈜세신데코가 라오스 현지에 설립한 라오미푸드의 참우렁이 자연재배 양식 사업 및 농산물 가공 전문 기업으로 영위하기 위하여 컨설팅 및 투자, 마케팅 협력체계를 유지하여 매출과 이익을 극대화하기 위하여 체결됐다.

양해각서(MOU) 협약 내용은 라오스 라오미푸드 제품에 대하여 국내 및 해외 마케팅을 적극 추진하고, ㈜세신데코의 경영관리 전반에 대하여 컨설팅 및 기업에 대한 투자 유치, 라오미푸드 제품에 대한 신제품 개발 및 기획으로 우수한 제품이 출시될 수 있도록 최대한 연구노력에 있으며, 끝으로 네트워크를 통한 정보공유로 라오미푸드 브랜드 이미지 및 기업 이미지 개선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협약했다.

권 박사는 “변화와 혁신을 가져올 ㈜세신데코의 라오미푸드는 적극적인 글로벌 시장 진출을 통해 반드시 우수한 브랜드로 성장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새로운 도전과 성장에 전혀 부족하지 않게 권용순 박사는 앞으로의 기업 경영 비전과 시너지효과를 더욱 증폭시키게끔 성공에 상당한 초석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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