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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초동지구 하천재해예방사업 신규 발주

기자명 : 강서인 입력시간 : 2016-02-25 (목) 10:50
매년 상습적인 수해 피해 및 제방 월류 등의 위험이 상존하고 있는 초동천(지방하천)이 지방하천정비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
 
25일 밀양시에 따르면, 초동천은 매년 홍수시 낙동강 수위 상승으로 인한 백워터(Back-Water)의 영향으로 상습적인 수해 피해를 겪고 있을 뿐 아니라 하도 내 퇴적된 토사로 인해 통수 단면이 축소되어 통수능력 부족 등 제방 월류 등의 위험이 상존하고 있어 2015년 5월 경상남도에 지방하천정비사업 대상지가 될 수 있도록 사업계획서를 제출해 2016년 2월 최종적으로 사업대상지로 선정됐다.
 
‘초동지구 하천재해예방사업’은 2016년 ~ 2018년까지 총사업비 347.55억 원(국비 173.78, 도비 173.77)을 투입해 하천 기본계획 및 하천정비 종합계획에 따라 하천 및 하도정비 L=11.56km에 대하여 경상남도에서 2016년은 실시설계용역을 실시하고 2017년부터 본격적으로 재해예방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다.
 
시는 “하천재해예방사업을 시행함에 따라 홍수시 주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함은 물론 재난방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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