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게시물 1,207건, 최근 0 건
 

 

반려동물제품연구소 “사랑애” 무한변형 ‘다소다’ 애견레고 개발

송병철 대표, 반려견에 대한 사랑과 보호자들 애로사항 고려
기자명 : 코리아뉴스… 입력시간 : 2019-10-01 (화) 14:02


1.,.인ㅁ.jpeg

   반려동물제품연구소 “사랑애” 대표 송병철

반려동물에 대한 관심과 인간의 삶 속에서 비중이 나날이 커지다보니 자연스럽게 반려견/반려묘 가치에 대해 새롭게 인식되고 있다. 최근 반려동물의 사랑과 연구에 열의만큼은 어떤 곳에도 비할 바 없는 반려동물제품연구소 “사랑애(대표 송병철)”가 주목을 받고 있어 그 실상을 알아봤다.

“사랑애”가 개발한 무한변형 애견/애묘가구 ‘다소다’는 순 우리나라 말뜻에서 보듯 ‘애틋하게 사랑하다’라는 의미처럼 반려동물에 대한 사랑을 매우 잘 담아내고 있다. 

1..개.jpeg

송병철 대표는 반려견 꾸숑이를 처음 입양하게 된 가운데, 꾸숑이가 어릴 때에는 전기선을 물어뜯기도 하는 등 너무 위험해서 울타리를 사주고 하우스도 예쁜디자인이 나올 때마다 사줬다고 한다. 크면서 울타리가 필요 없어 버리고, 하우스도 사고 버리고 사고 버리고 이처럼 반복되고, 미용관리비용 또한 많이 들었다고 한다.

사실, 강아지와 고양이가 어릴 때에는 울타리가 필요할 뿐만 아니라 하우스가 필요하다. 근래엔 강아지, 고양이들에게 해먹도 사주고 전용샵에서 미용관리비용을 지출하지만, 경비가 커서 그런지 점점 집에서 셀프미용을 하는 보호자가 늘고 있다고 한다.

더구나 강아지와 고양이를 함께 키우는 보호자들은 캣타워도 필요하다. 비싼 캣타워를 주문하는데 캣타워보다 고양이가 포장박스를 더욱 좋아해서 8만원, 20만원짜리 박스를 덩달아 구매 한적도 있을 것이다.

1.,,ㄱ.jpeg

송병철 대표는 여러 이유로 보호자들의 창의력에 따라 너비, 높이, 형태를 무한대로 조립하는 강아지, 고양이의 일상 생활레고 가구 ‘다소다’를 만들었다고 밝혔다. 무한변형 애견가구 ‘다소다’는 공간에 맞는 가구로 공간활용 인테리어 효과 및 야외 피크닉 캠핑 가실 때 가볍고 이동이 편리해 바로 조립하여 강아지, 고양이들의 집과 해먹 등을 언제 어디서든 아이들도 자유롭게 만들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강아지, 고양이를 목욕시키고 드라이하고 발톱관리 셀프미용을 해본 보호자들은 알겠지만 목, 어깨, 허리, 팔 다리가 너무 아프고 많이 힘들지만, ‘다소다’는 이같이 셀프미용 테이블로도 변형이 가능해 애로사항을 고려해 만들었다고 한다. “사랑애”가 개발한 ‘다소다’는 이런 미비점도 해소했다는 것이다.

1ㅣㅣㅣ개.jpeg

반려동물가정이 늘어날수록 유기견/유기묘 또한 많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에 보호자와 집사의 주머니사정과 좀 더 쉽고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유기견/유기묘가 생기는 것을 조금이나마 줄이고자 버리지않는 반영구적인 ‘다소다’ 가구를 만들게 되었다는 것이다.

송병철 대표는 모든 생활에 필요한 애견용품을 한번에 해결할 수 있는 것이 없을까 생각하여 ‘다소다’라는 무한변형 애견레고를 개발하게 되었다고 강조했다.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970 / 등록일:2012년 2월8일 / 회장:이재호 / 발행인:김용숙 / 편집인:김용숙 / 청소년보호책임자:이규진
서울시 서초구 강남대로 101안길2(잠원동 11-6번지)4층 / TEL:02-546-5742 / 긴급문의 :010-3190-0513
Copyright ⓒ 코리아뉴스타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