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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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도…

김해시미래인재장학재단 첫 기부 주인공 누구

 

NH농협 김해시지부 5천만원 기부 활성화 마중물

 

 

미래인재장학재단 첫번째 기탁식-NH농협은행.JPG

 

김해시미래인재장학재단은 NH농협 김해시지부에서 장학기금 5000만원을 기부하며 첫 기부자가 됐다고 밝혔다.

 

 

미래인재장학재단은 시 출연기관으로 지난 4일 공식 출범했으며 NH농협 김해시지부의 기탁이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기부 활성화의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삼재 농협지부장은 미래인재장학재단의 출범을 축하드리며 첫 번째 기부자가 되어 매우 기쁘다. 코로나19로 인해 사회적으로 기부문화가 많이 위축되어 있는 상황인데 신축년 흰소띠의 기운을 받아 김해 청소년들에게 더욱 좋은 일이 생기기를 바라는 뜻에서 기탁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NH농협 김해시지부는 그간 김해시인재육성장학재단에 32000만원을, 지난해 12월에도 저소득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400만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으며 2012년부터 매년 이웃돕기 성금품으로 17400만원을 기부하는 등 좋은 일에 앞장서고 있다.

 

 

허성곤 시장은 미래인재장학재단 출범 이후 첫 번째 기탁자가 탄생해 너무 감사하다시 출연기관인 장학재단의 출범으로 지역 아이들에게 더 많은 장학 혜택을 줄 수 있게 되었다. 앞으로 더욱 더 활발한 장학사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해시, 2021년 다양한 주거복지 정책 추진

 

 

 김해시는 올해 무주택 신혼부부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 사업 민간참여형 청년주택 사업 저소득계층 임대보증금 지원 사업 더불어 나눔주택 사업 등 다양한 계층을 위한 주거복지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무주택 신혼부부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 사업은 신혼부부들의 주거비 부담완화를 위해 작년부터 추진한 사업으로 올해에도 예산 4억 원을 확보해 400가구를 지원할 계획이다.

 

 

 혼인 신고일 기준 5년 이내, 기준중위소득 180% 이하, 최초 전세대출 금액 15천만 원 이하인 신혼부부들은 주택 전세자금 대출 잔액의 1.5% ,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 받을 수 있다.

 

 

 민간참여형 청년주택(거북이집 2) 사업은 청년들의 안정적인 보금자리 제공을 위하여 15년 이상 민간 소유의 노후주택을 리모델링한 후 중소기업근로자, 취업준비생 등 청년층에게 주변 시세의 반값의 임대료로 제공하는 공유주택(셰어하우스) 조성 사업으로

 

 

 삼방동 소재 민간참여형 청년주택(거북이집 2)’은 총 10호 규모로 작년 12월 입주청년을 모집하였으며, 입주청년은 임대보증금 100만원, 월임대료 5~20만원으로 리모델링 공사가 완료되는 오는 3월부터 최소 2, 최대 6까지 거주가 가능하다.

 

 

 또한, 올해부터 경남도와 함께 저소득계층 임대보증금 지원 사업 추진하기 위해 예산 1억 원을 확보해 112일부터 신청을 접수 받고 있다.

 

 

 저소득계층 임대보증금 지원 사업은 김해 소재의 장기공공임대주택에 입주하는 수급자와 최저주거기준 미달 주택에 거주하는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최대 2천만 원 범위 내에서 최대 6년간 무이자로 임대보증금(계약금 제외)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구도심과 농어촌 지역의 정주환경을 개선하고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더불어 나눔주택 사업도 경남도와 함께 추진한다.

 

 

 더불어 나눔주택 사업1년 이상 빈집, 20년 이상 경과된 공동주택 등 민간 소유의 주택에 리모델링 비용을 지원하고 신혼부부, 청년, 저소득층 등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소득 100% 이하인 무주택 가구에 주변 시세의 반값으로 임대주택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리모델링 비용 3천만 원을 확보해 올해 2월부터 임대주택을 우선적으로 모집하고 이후 임대주택의 입주자를 모집한다는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작년 말에 제정된 김해시 다자녀가구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에 관한 조례에 근거하여 다자녀가구의 주거비 부담완화를 위해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을 경남도 내 최초로 추진하고 있으며, 또한, 2021경남도 시범사업인 청년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 사업에도 적극 참여하여 다양한 주거복지 사업을 펼칠 계획이다.

 

 

 김해시 공동주택과장은 코로나19 여파 등으로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계층뿐만 아니라 다자녀가구, 청년, 신혼부부 등 다양한 계층의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한 주거 정책을 발굴하여 시민들의 주거 안정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얼굴없는 천사, 버팀목자금으로 사랑 더하기

 

 

 

얼굴없는 천사, 버팀목자금으로 사랑더하기-주촌면.jpg

 

지난 1.13일 본인의 이름을 밝히지 않은 익명의 후원자가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해있는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주촌면행정복지센터에 백미10kg 63(200만원 상당)를 기탁하였다.

 

얼굴 없는 기부자는 주촌면에서 소상공인으로 작은 가게를 하는 사업주로 이번 3차 재난지원금인 소상공인 버팀목자금을 200만원 지원받았으나,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생계의 어려움 등으로 나눔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전하고 싶어 후원을 결심하였다고 전했다.

 

 

특히, “최근 최강의 한파가 몰아쳐 체감온도가 급격히 떨어지는 상황은 취약계층에게 몸도 마음도 더 움츠러 들게하는 상황이였을거라 여겨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