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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힐링펜션만의 특별한 지하수계절마다 다른 이야기를 간직한 산과 강깨끗한 물과 다양한 즐길 거리를 약속한 장소 충청북도는 대한민국 유일의 내륙도로 북동쪽에 태백산맥, 동쪽에 소백산맥, 북서쪽에 차령산맥이 지나며 서경은 구릉지와 평야로 되어 있는 남고북저의 거대한 분지 지형이다. 충청북도는 지리적 중심에 있는 도시이며, 예로부터 산자수명(山紫水明)하고 인심이 순박해 인물이 많이 배출되었고, 민속예술의 요람이 되었다. 또한 깊고…
보은군 사과발전협의회 유병구 회장아삭하고 새콤달콤한 맛과 영양이 풍부한 사과는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구입할 수 있고, 가격도 저렴해 전 국민에게 사랑 받는 우리나라 대표적인 과일이다. 특히 오전에 사과를 먹으면 두뇌활동이 활발해져 ‘아침 사과는 황금(黃金)’이라는 말이 나올 만큼 건강을 위해 즐겨먹는 과일이다.충북 보은군의 540ha 농지에서는 매년 가을이 되면 빨갛고 탐스럽게 익어가는 황토사과가 은은한 향기를 풍기기며 굵은 열매를 맺는다. …
90년대 초 중고차 수출 100만 불을 달성했던 장학수 대표는 페루의 후지모리 대통령의 ‘중고차 수입금지’조치에 부도를 맞게 되었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아내가 암에 걸렸다. 장학수 대표는 서울 이대 목통에서 투병을 하는 아내를 간병하며 시간이 날 때마다 보은군에 내려와 부친이 물려준 산에서 벌을 키웠다. 서울에 있는 아내에게 갔다 내려오면 벌들이 죽어있었다. 오래토록 방치했으니 그럴 만 했다. 다시  벌을 샀다. 아내를 간병하는 5…
- 평소에는 야간순찰과 수중수변 정화, 수상 인명 구조 진행- 산외면 침수 재난 상황에서도 인명 구조에 앞장서- 장안부대의 대테러작전 지원보은군특전동지회는 보은군 지역 기반의 특전사 출신의 모임이다. 정기적 야간 순찰, 재난 상황 시 인명 구조 등을 포함한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보은군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손주연 회장은 “특전사는 VIP 경호나 유사시 적진에 침투해 암살을 행하는 중대한 임무를 수행할 수 있을 정도로 강력한 훈련을 받는다…
충청북도 보은군 탄부면, 보덕중학교 앞에 자그마한 절이 있다. 2003년 도백스님이 창건한 공일공 미륵존불 특허사찰, 천금사이다. 도백스님은 지난 2008년, 108배 기도가 끝나는 중에 법당의 부처님 얼굴에서 미륵보살의 얼굴이 스쳐가는 것을 보고 요사채로 건너와 그 얼굴을 그렸다. 어디에서도 본 적 없는 얼굴에 그 그림을 붙들고 서울부터 부산까지 석재사를 돌아 미륵부처님을 빚어달라고 청했다. “억 소리 나게 비싸게 부르는데 내가 뭐가 그리 비…
최근 남녀노소 누구나 할 수 있는 운동으로, 건전한 여가 활동의 활성화와 특기 적성에 맞는 신체활동을 통해 스트레스 해소 및 체력을 키우기 위해 배드민턴이 인기를 끌고 있다. 가족 또는 친구, 회사 동료들끼리 서로 팀을 나눠 시합을 하면서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것은 물론, 친목도모에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러한 배드민턴은 대표적인 유산소운동이면 전신운동이자, 정신집중에도 좋으며 전신운동 및 팔 다리 근육 단련 운동에 도움이 된다. 또한 관전…
정상혁 군수노력한 만큼 돌아오는 것이 당연한 깨끗한 지역을 위해스포츠, 농업, 관광이 어우러진 올바른 역사의 중심소통하기 위한 보은군청의 다양한 시스템 어디에도 쉬운 일은 없고 경기가 좋다는 말은 살면서 한 번도 들은 적 없지만, 하나 확실한 것은 최근 생산 쪽에 기여하고 있는 분들이 힘든 것은 확실하다. AI나 생산 일자 표시로 인해 계란농가는 일어설 줄 모르고, FTA 체결로 인해 값싼 해외의 농산물이 대거 들어와 경쟁력을 잃어버린…
“사과 1개가 소비자의 손에 가 닿기까지, 내 손길은 27~28번은 닿습니다”유난히 손이 많이 가기에 힘들기로 유명한 사과 농사지만 배종형 대표에게는 멈출 수 없는 재미있는 도전이다. 소비자에게 좋은 품질의 사과를 제공하겠다는 일념 하나로 자긍심과 자부심을 갖고 일한다며 “힘이 닿는 한, 언제까지고 사과 농사에 매진하고 싶다”는 배종형 대표를 만났다.  농업인이라는 자부심과 긍지사과농사는 다른 과수 농사에 비해서도 꽤나 힘든 …
- 맞춤형 고객관리로 선호도 높아진 화장품 방문판매 시장- LG 생활건강, 차별화 된 제품과 전략으로 선호도 높아아름다움을 향한 욕망에는 끝이 없다. 아침에 눈을 뜨는 순간부터, 잠들기 직전까지 우리는 끊임없이 화장품을 소비한다. 특히나 한국의 화장품은 뛰어난 기술력과 판매 전략으로 한국을 넘어 K-뷰티로 전 세계를 사로잡고 있다. 화장품을 구매할 수 있는 다양한 판로 가운데 최근 다시 주목받고 있는 것이 ‘방문판매 카운슬링’이다. 이에 함께 …
증평군 증평읍에 자리한 대중축산 유통의 한경호 대표는 성실함의 결정체다. 성실함이 쌓여 노련함을 갖추었고 언제나 최선을 다하고자 하는 그의 근본이 지금의 신용을 만들었다. 희망찬 새해에 본받을 만한 우리의 이웃으로 증평군의 자랑스런 일꾼 한경호 대표를 만나본다.  한경호 대표는 지금으로부터 10년 전인 2009년 2월 계란을 유통하는 대중축산유통을 설립했다. 유통회사를 차리기 전에는 양계장을 2년간 하며 계란 생산을 했는데 유…
· ‘저온 창고’가 절실한 이유... 귤 세 박스, 두부 한 박스, 돼지 등뼈등을  후원받아도 보관 장소가 적당하지 않아 가장 속상해. · 민간복지시설 후원금 군청에서 관리, 개인적으로 운용 못 해. · 휠체어 실을 수 있는 리프트승합차 필요. 心不在焉 視而不見 (심부재언 시이불견) 마음에있지 않으면 보아도 보이지않는다“신발을 움켜잡고 돌아다니시는 할머니가 계신다. 아들 올 시간이 되었다며 아들 맛있는 거 해…
양봉농가의 안정적인 발전을 위해 양봉진흥법 필요양봉업의 공익적 측면을 고려하여 정부 지원이 뒤따라야양봉업자의 진심과 성실은 소비자가 알아본다증평군 양희수 전 회장이 양봉업을 시작한 것은 1993년 무렵이다. 1974년에 부친과 함께 양봉업을 하다가 옛 군산반도체에 입사하는 바람에 잠시 쉬었다가 1993년경 고향으로 돌아와 다시 시작한 것이다. 90년대 초반 30통으로 시작한 양봉업이 오늘날에 이르러서는 350통 정도로 늘어났다. 양희수…
한국예총 증평지회는 증평군의 모든 문화 행사를 주관하며, 열악한 지원 속에서도 회원들의 재능기부로 증평지역의 다양한 축제를 개최하며 자리매김하고, 문화예술을 전파하는 데 일조해 왔다. 특히 향토민요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증평 지역의 축제의 가치를 높이고 있는 증평지회의 봉복남 회장을 만났다.   100여명 이상의 문화인이 교류7개 지부,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는, 한국 예술문화인들의 친목과 권익옹호를 위하여 결…
안전한 먹거리 1차 생산자로 이름난 증평영농조합법인의 역사는 새마을 운동 직전인 1969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11명의 회원이 뜻을 모아 처음부터 유기농 쌀을 고집하며 협업조합을 시작했다. 전국적으로 일어난 새마을 운동으로 협업조합은 양계를 도입해 더욱더 발전했고 이후 1992년 법인 시스템이 도입되자 ‘증평영농조합법인’으로 등록하게 되었다.우렁이 농법 유기농 쌀...관내 초등학교 급식소에 납품.증평영농조합법인(이재동 회장)은 3만평의 비옥한…
·작아도 내실 있는 신협 추구... 반석 위에 오르다.·협동조합이라는 근본 취지 중요.·지역 사회 위해 베풀 수 있는 사업 계획.·2019년 직원 복지 향상 계획증평 신협 4년차에 들어서는 이제창 이사장은 내실 있는 신협을 추구하고 있다. 이제창 이사장은 말단 직원으로 신협에 입사해 정년퇴임을 하기 까지 신협의 역사를 함께한 산 증인이다. 은행권의 성장과 몰락을 지켜보았고 조합의 흥망성쇠를 함께 했다. 이제창 이사장은 “무턱대고 사업을 벌여 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