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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도에 처음 중국에 나왔다는 강경록 대표는 경상북도 문경 출생이다. 올해로 중국 생활 11년차인 그는 고향이나 이곳 위해가 참 비슷한 것 같다며 웃었다. 험지에 나와 고생이 심하지 않느냐는 기자의 물음에 강 대표는 ‘금형 분야가 한국에서는 예나 지금이나 어렵기 …
신흥디지털전자는 2001년에 처음 중국에 진출했다. 신흥디지털전자를 이끄는 서주찬 총경리의 말에 따르면, 주력 품목은 복사기, 프린터의 부품과 완제품으로, 요약하면 ‘이 세상에 존재하는 프린터의 거의 모든 종류, 그 핵심 부품을 전부’ 다루고 있다고. 특히 이곳에서 생…
지오라이트 한상욱 대표는 중국에 온 지 올해로 꼬박 13년차다. 지오라이트의 주 전문분야는 조명기구, 더 엄밀히 이야기하자면 중국에서 생산한 등기구를 한국을 비롯, 중동, 이라크, 카자흐스탄, 미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지로 수출하는 일을 하고 있다고 한 대표는 말했…
권순찬 대표가 위해 지역에 처음 발을 디딘 것은 96년도 1월 달로, 맨 처음 중국 땅에 들어온 것은 그보다 4년 더 앞선 92년도라고 말했다. 처음에는 개인사업자가 아닌, 삼성전자에서 샐러리맨으로 근무하고 있었다는 권 대표, 당시 “삼성전자의 개발실장 직분으…
영성동아자동차는 2004년도에 처음 중국 산둥성 위해 지역에 진출했다. 초기에는 가공 무역 위주로 사업 라인업을 꾸렸다고 영성동아자동차 황영일 대표는 부연했다. 영성동아자동차가 진출하던 초반에는 환율 시세도 괜찮아, 가공 무역을 영위하기 썩 나쁘지 않은 환경이었다. 그…
이종국 총경리는 중국에 맨 먼저 진출한 것으로 유명한 대우전자의 샐러리맨이었다. 그가 대우에서 보낸 20년은 참으로 긴 세월이었다. 86년도에 대우의 지원을 받아 대만으로 유학을 떠났으며 95년도에 홍콩법인장이 되어 중국 사업을 맡았다. 그러다 98년도에 귀국한 그는 …
김종유 회장웨이하이(위해, 중국어: 威海, 병음: Wēihǎi), 웨이하이 요새(중국어: 威海卫, 병음: Wēihǎi Wèi로도 알려짐)는 산둥성의 가장 동쪽 지역으로, 해안선의 길이가 약 1000여km로 산둥성 전체의 3분의 1을 차지하는 항구 도시이다. 삼…
넷스피어 배호정 대표와 중국의 인연은 2006년도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중국에 여행을 왔었다고 고백한 그가 사업을 위해 중국에 온 것은 2008년도였다, 예나 지금이나 중국은 외국 기업과 자국 기업이 할 수 있는 영업 범위에도 제한이 있을 정도로 깐깐했다. 외국인으…
2001년도에 처음 중국에 들어와 지낸 지는 햇수로 꼬박 17년째라는 고재길 대표는 그러나 지금의 패밀리레스토랑 일을 하게 된지는 아직 만 4년 정도라며 환하게 웃었다. 원래는 다른 일을 하고 있었던 고 대표가 식당업에 뛰어들게 된 계기는 패밀리레스토랑의 동업자인 이소…
최근 전문 기업경영인들을 내세우는 기업문화가 조성되고 있다. 엔타이시(烟台)에 위치한 동도전자 김영민 대표도 전문경영인이다. 엘지전자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한 후, 교수로 활동하다가 동도전자로 옮긴 김 대표는 그동안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이 기업을 안정적 성장으로 이끌고…
중국 연대 지역에서 열다섯 명의 직원과 함께 일하고 있는 김성철 대표, 그가 이끄는 모드텍은 한국의 경남 창원 등지에도 공장이 있지만 우선 이곳 연대 지역에서의 일은 모두 자신의 관할이라며 김성철 대표는 환하게 웃었다. 2016년 기준 한국 돈으로 30억 규모의 연매출…
흔히 말하기를 큰일을 성취하기 위해서는 배짱이 두둑해야 한다고 한다. 그 배짱을 만들어 내는 것은 목표에 대한 각오이다. 한 번 세운 목표는 길을 개척하고, 의지력을 안겨 준다. 기둥이 약하면 집이 흔들리는 것처럼 목표가 약하면 인생이 흔들린다는 것을 알면서도 한 번 …
우리의 대중국 관계는 협력의 관계에서 생존의 관계로 넘어가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작금의 사드 문제가 이를 보여 준다. 협력의 관계였을 때는 모든 것이 좋았다. 그러나 생존의 관계에 접어들어서는 자칫 중국을 잘못 자극했다가는 기업의 생존이 위험해지는 사태로…
동양기전주식회사(이하 동양기전)는 빠르게 성장하는 중국시장에 진출하기 위해 2001년부터 각 사업부의 인재들을 모아 ‘차이나 프로젝트’를 구성, 옌타이(烟台)에 동양기전을 설립하고 중국시장에 자동차부품을 생산, 판매하기 시작해 초고속 성장을 이뤄냈다. 본지에서…
이필숙 실장이 처음 중국에 온 때는 94년도. 한국 모 회사의 이사로 있었던 남편의 업무상 사정으로 이곳 연대 지역에 처음 발을 들이게 되었다고 그녀는 말했다. 임원의 비서로 잘 나가는 커리어 우먼이었던 이 실장 역시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남편을 따라 중국으로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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