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기 에너지 넘치는 곳 찾아 좋은 터전 잡게 해주는 정우철학풍수지리연구원 송오범 원장

양기 에너지 넘치는 곳 찾아 좋은 터전 잡게 해주는 정우철학풍수지리연구원 송오범 원장

관리…


풍수지리는 우리 조상들이 국토를 바라보던 대표적인 인식 체계다. 산수의 형세와 방위 등의 환경적인 요인은 인간의 길흉화복과 연관되므로 좋은 터전을 찾게 도와주는 역할을 하는 누군가가 필요하다. 정우철학풍수지리연구원 송오범 원장은 의성에 터를 잡고, 전국 곳곳의 음택과 양택 풍수지리를 알려주고 있다. 


평생 남을 위해 봉사하는 삶 살아와

송오범 원장이 풍수지리를 본격적으로 연구하기 시작한 것은 20년 전이다. 젊었을 때부터 풍수지리 쪽에 남다른 관심과 능력이 있음은 알았지만 사회생활을 하며 봉사하는 삶을 사느라 조금은 늦은 편. 주변에서는 이만한 통찰력과 선견지명이라면 진작 이 길에 전념해 주었으면 좋았겠다며 안타까워 할 정도다. 

송오범 원장은 “수협에서 사회생활을 하기도 했고, 이후 농민 단체 등 봉사기관에 오랫동안 몸담았다. 지금도 국제인권연맹 의성지회장을 맡고 있다. 평생을 개인적인 욕심 하나 없이 남을 위해 봉사하는 삶을 살아 왔다”고 전했다. 풍수지리를 봐 줌에 있어서도 개인적인 이익을 앞세우기 보다는 “그저 사람들이 편하게 살면 그만이다. 돈에 욕심은 없다”라고 딱 잘라 말했다. 


양기에너지가 뭉쳐 있는 곳, 

형성되는 과정 대번에 알아봐

송오범 원장이 풍수지리 중에서 중시하는 것은 땅 속의 양기 에너지와 음기 에너지를 감정하는 것이다.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사람의 몸에서 혈관을 통해 영양분이 운반되는 것처럼 땅속을 돌아다니는 생기가 있기 때문이다. 이런 생기가 많이 모이는 곳이 곧 명당이다. 양기 에너지가 흐르는 곳에 조상을 모셨거나 산 사람이 집을 지으면 부가 창출되지만 음기 에너지가 흐르는 곳이라면 운명은 손바닥 뒤집듯 뒤집어진다. 기가 뭉쳐 있는 자리, 결혈되는 자리가 있는 만큼 확인이 필요하다. 

송원장은 “에너지가 형성되는 과정과 뭉치는 결혈처를 알아야만 한다. 단순히 ‘배산임수’만을 알고 산과 물이 있는 곳을 찾지만 산이 아무리 좋고 물이 흐르고 있어도 물이 어떻게 들어오고 형성이 어떻게 되는지 알아야만 한다.”고 강조했다. 사람이 비록 수족이 없어도 단전의 힘으로 살아갈 수 있듯이, 산소나 집터도 사람의 단전에 해당하는 곳을 찾아 터를 지어야 한다는 것이다. 

송오범 원장은 “도로를 나가 보면 장사 잘 되는 곳도 안 되는 곳도 바로바로 알 수 있다. 음식점의 맛을 보지 않아도 에너지가 출입하는 지 여부는 보이기 때문이다”라고 전한다. 일반 사무실, 음식점 등 품종을 가리지 않고 모두 마찬가지다. 현장을 가 봐야 알겠지만 방향, 주변에 위치한 집들 들어보면 대화만으로도 파악이 가능하다. 


국회의원, 기업인 등 거물들이 주로 찾는 검증된 실력

지금은 장례문화가 바뀌어 죽은 사람을 위한 묏자리를 찾는 음택풍수의 경우 수요가 줄어들고 있긴 하다. 송오범 원장은 “시대가 변하면서 풍수지리를 경시하는 것 같아 안타깝다. 지나가다가 산소 자리 보면 잘못된 것을 바로 알 수 있기 때문에 아쉬움이 남는 순간이 많다”고 말한다. 산소는 우주를 축소해 놓은 우주법으로 보아서 산수의 방향 감정하면 시신이 어떻게 변했는가 까지 눈에 보이듯 확인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일례로 관 속에 물이 차 있는 것이 보여 이장을 권했던 경우에는 실제로 무덤을 파 보니 조상이 물에 잠겨 있을 정도라 자손들이 고마워하며 건져내어 이장한 일도 부지기수다.  소위 ‘거물’들은 여전히 송오범 원장을 찾는다. 송원장은 “기업인들, 국회의원 등 큰 손의 방문이 잦다. 조상을 제대로 모시는 사람들이 온다고 보면 된다.”고 전했다. 선거사무실 명당자리를 찾는 의뢰도 많다. 임기 전에는 서울 조계사 본사 신도님이 의성까지 그를 찾아 봐 달라고 했을 정도로 검증된 실력은 정평이 나 있다. 


풍수지리는 자연의 법칙

정우철학풍수지리연구원 송오범 원장은 “풍수지리 모든 것은 자연의 법칙이다. 풀색만 봐도 명당 자리 90%는 직관적으로 알 수 있다”고 말한다. “풀색이 진하게 우거진 곳은 비혈이며 풀색이 자연의 녹색을 띠는 곳은 분명히 양기 에너지가 흐르는 곳이다. 정확한 에너지의 크기는 감정을 통해 파악할 수 있지만 자연의 법칙만 제대로 파악해도 좋은 자리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요즘은 수목장을 많이 하는데, 수목장도 마찬가지다. 산에 있는 소나무도 다 좋은 소나무가 아니다. 소나무 역시 색을 통해 비혈과 혈을 파악할 수 있으니 윤기가 나고, 기가 흐르는 나무 자리에 모셔야만 한다”고 추천했다. “납골당에 모실 때 역시 터가 중요하다. 층수는 상관없다. 아파트와 마찬가지다. 1층의 터가 좋으면 30층도 똑같이 좋은 것처럼 납골당에 모실 때도 층수가 아니라 전체적인 자리가 중요하다“ 


물론 망자를 위한 명당을 찾는 과정에서는 망자가 삶 동안 쌓아온 업적이 영향을 끼치기도 한다. “망자가 살아생전에 보시 없이 험하게 살았다면 하루 종일 산을 다녀도 좋은 곳이 눈에 안 밟힌다. 인연이 안 맞는 것이다. 하지만 어떤 날은 생각보다도 빠르게 기대보다도 뛰어난 명당을 바로 발견하는 경우가 있다. 상주에게 물으면 망자가 살아 있는 동안 참 따스하게 살았음을 확인 받고는 한다”고 밝혔다. 


젊은 세대는 양택풍수 의뢰하는 손님 많아

살아있는 사람의 삶의 터를 찾는 양택풍수의 경우에는 젊은 세대에서 의뢰가 많은 편이다. 양택은 오랫동안 집과 마을의 입지 선정 및 국가의 도읍지 선정에 영향을 끼쳤고 토지 이용에도 중요한 역할을 해 왔다. 송오범원장은 “가까운 일본은 지금도 양택이 발전해 풍수지리 허가가 나야만 건축 허가가 난다. 미국 역시 양택을 중요시 한다. 국내의 경우 아직 건축업에 접목은 되지 않고 있지만 집과 방의 위치가 좋은지 의뢰하는 것이 많다”고 밝혔다. 주택 개 보수는 절대금물. 사람이 병이들어 대수술하는 것이나 다름없다. 오랜된집(50~70년)이상은 증.개축을 않는 것이 좋다. 가정에 액운이 따를 수 있다. 특히 한옥 증•개축에서 액운이 오는 경우가 있다. 대문을 함부로 옮기면 반드시 무슨일이 생기는데 나쁜곳으로 옮기게 되면 바로영양이 온다.단층에 살다가 중간에 2층건물을 증축하는 것 역시 삼가는하는것이 좋을 것이다. 대문위치는 동부 서빈은 정론이다 


흔히 사람들은 풍수지리를 미신이라고 하는데 풍수지리는 학문이다. 여러 대학에서 정식 학과로 채택해 교육이 진행될 만큼 과학적으로 증명된 것이다. 정우철학풍수지리연구원에서는 양택, 터의 길흉 및 공간배치 인테리어, 음택, 등을 전문적으로 컨설팅해 주고 있는 만큼, 조상의 터와 집터를 흐르는 기가 궁금하다면 송오범 원장을 찾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