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명하늘당 애기씨

청명하늘당 애기씨

김태…

청명하늘당 별당애기씨

 

맑고 깨끗한 영으로 담백하게 신의 말씀 전달해

청명하늘당 별당애기씨

 

-맑고 순수한 영 지닌 100일 된 애기무당

-연경사 고서희 선생 신어머니로 만나

-신어머니의 바른 가르침으로 진정한 무속인의 길 걸어가

 

경기도 화성시 비봉면에 자리하고 있는 청명하늘당 별당애기씨는 맑고 깨끗한 영을 통해 신의 말씀을 숨김없이 그대로 전하는 무속인이다. 별당애기씨는 신내림을 받은 지 100일이 막 지난 애기무당이지만 오랜 시간 동안 신과의 인연을 맺어오며 기도를 드렸고, 신이 정해주신 자신의 운명을 받아들이며 그 누구보다도 신중하고 정성스럽게 신내림을 받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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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시작된 신병, 5년 전 맺게 된 신어머니와의 인연

청명하늘당의 별당애기씨는 오랜 시간 신병을 앓았다. 10년여 간의 긴 시간 동안 떠나지 않았던 신병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었던 별당애기씨는 연경사 고서희 선생을 찾게 되었다. 우연히 이루어진 만남이었지만, 그들의 만남은 운명적이었다. 자신의 어려움을 상담하기 위해 찾았던 고서희 선생으로부터 큰 도움을 받게 된 별당애기씨는 고 선생과 함께 지속적인 기도를 드리며, 신어머니의 도움을 통해 건강과 더불어 자신이 처한 환경이 좋아지는 것을 경험했다.

 

스스로도 평범하게 살아갈 운명은 아니라는 사실을 깨달은 별당애기씨는 과거를 돌아보며 원래 무당이 되어야 할 운명으로, 어른들()이 때가 되었다고 판단하여 무당을 만드신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고 했다. 그렇게 별당애기씨는 신의 길로 접어들어 무속인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신내림 굿을 받은 지는 100일 정도밖에 되지 않았다. 무척이나 맑고 깨끗한 영을 지닌 별당애기씨는 순수하고 착한 인성을 지닌 무당으로, 신들이 해주시는 말씀을 꾸밈없이 있는 그대로 담백하게 전한다. 3개월이 조금 지난 시간 동안 점사를 보는 것 외에도, 큰 일들을 10차례 이상 진행한 별당애기씨는 자신을 찾아온 이들의 문제를 모두 다 해결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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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은 신에 의해 이루어진다

짧은 시간에도 불구하고 별당애기씨의 이러한 실력은 점차 알려지고 있으며, 입소문을 통해 많은 이들이 청명하늘당을 찾고 있다. 별당애기씨는 현재 온라인을 통해 예약제로 점사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이렇게 높은 성공률에 대해 별당애기씨는 어른들이 다 알아서 해주시는 것이라고 말했다.

별당애기씨를 찾아 상담을 하는 이들은 다양한 문제에 대한 고민을 말한다. 많은 사람들을 만나 여러 가지 분야의 어려움을 해결해 주고 있는 별당애기씨는 그중에서도 직업 및 사업, 아기(자녀)와 관련된 문제에 가장 자신이 있다고 말했다. 자신을 찾아온 첫 손님이었던 어느 무당을 비롯하여 자신에게 문제 해결을 의뢰한 사람들이 가졌던 직업적, 사업적 문제들을 모두 해결해 준 경험에서 비롯된 자신감이다.

 

신에 대한 확신은 별당애기씨가 현재의 법당을 마련하기 전부터 시작되었다. 별당애기씨는 연초, 꿈에 한 할머니가 나타나 1013일을 계속해서 말씀하셨고, 그 말이 어떤 의미인지는 몰랐지만 이사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고 한다. 집을 보러다니면서 법당의 모습을 보게 된 별당애기씨는 여러 가지 상황이 어려웠음에도 불구하고 집에 대한 확신을 갖게 되었고, 거짓말처럼 주변 여건이 나아지면서 현재의 공간을 매매하여 법당을 마련할 수 있게 되었으며, 꿈 속 할머니가 말씀하셨던 1013일에 정확하게 법당의 점안식을 진행하게 되었다.

 

조상이 도와주는 삶, 그 조상의 업을 닦는 것이 무당의 일

별당애기씨를 무속인의 길로 들어서도록 도움을 준 고서희 선생은 별당애기씨의 인터뷰에 함께 참석했다. 지금까지 20명이 넘는 제자들을 배출한 고 선생은 그중에서도 특히, 영특한 머리와 착한 마음씨, 성실함을 지닌 별당애기씨를 아끼는 듯 보였다. 사례비를 단 한 차례도 받지 않고 제자들에게 신내림 굿을 해준 고 선생의 무당으로서의 진실됨과 책임감을 그대로 배운 별당애기씨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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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선생은 무당에 대해 조상들의 업장을 닦는 역할을 하는 이들이라고 말했다. “조상이 죄를 지었다면 그 업장을 소멸해야 후대가 편하게 살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반드시 그 업장을 소멸해야 한다고 말한 고 선생은 무당은 그러한 일을 하는 역할이며, “그러한 무당의 역할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편안하게 살 수 있게 된다고 했다. “무당은 액받이로, 액을 풀며 기도를 하여 방향을 바꿔주는 것이 바로 무당이라는 고 선생은 무당은 절대적으로 도를 닦지 않으면 결코 그 역할을 바로 해낼 수 없다고 강조하며, “돈을 벌고자 하는 개인적인 욕심을 지니면 결코 올바른 무당의 역할을 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자신을 관장하고 있는 신은 서운함을 느끼면 결코 도움을 주지 않는다고 말하는 고 선생은 자신에게 주어진 그릇에 만족할 줄 알며 베풀 줄 아는 마음가짐 역시 중요하다고 전했다.

 

고 선생이 지닌 무당으로서의 신념을 그대로 받은 별당애기씨는 많은 사람들이 신령님의 품 안에서 자신이 가야할 길의 방향을 알고 올바른 길을 갈 수 있길 바란다, “담백하고 정직하게 자신의 신어머니처럼 진정한 무당의 길을 묵묵히 걸어갈 것